원룸서 젊은 남녀 동반자살

글을 쓰면서도 사실 안타까운 사건이

자살에 관련된 사건입니다.

외로움과 고립된 생각 그리고 막장 결과가 자살이라는것에

참.. 힘든세상을 살고 왜 이런결정을 했는지

도와주는 주위 사람들은 없었는지에 대한 안타까움입니다.

20일 오후 6시 25분

부산 수영구에 있는 한 원룸에서 a씨 37과 b씨 22씨가 숨져

있는것을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외부 침입 흔적은 없었지만 a씨는 출입문에 목을매 숨져 있었고

b씨는 누군가 목을 졸린 흔적으로 타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지만 결과적으로 이러한

타살이 아닌 자살이라면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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