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병사 의식회복

영화같은 스토리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두차례 대수술을 받은 북한 병사가 의식을 회복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순 병사는 13일 북한국의 총격으로

복부와 어깨등 여섯 군대 총상을 입으면서

생명을 장담하기 어려웠습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되며 수술을 받은 북한 귀순 병사는

2차 수술을 걷치면서 의식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제일 먼저 눈을 뜨며 한말이 ”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 입니다.

 

수술 회복소식이 전해지면서 각종 사이트에 북한 병사의

쾌유를 바라는 많은 분들의 응원의 메세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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